반응이 나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
우선 동장 통장 이혼 했다는 얘기는 극 초반부터 진행 됐던 이야기, 왜 이혼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도 여러번 등장 했었고
초반 갯러들이 보기엔 어느정도 흥미로운 얘기였음
흥미로울수밖에 없는 주제였고
또 초반에 장영국의 첫사랑이였던 유초희까지 등장하면서 흥미진진 했었음
다만
스토리가 7화까지 왔는데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
5화 넘게 봤는데도 그 둘이 왜 이혼했는진 아무런 얘기&진행이 없음 그저 공진의 미스테리다 딱 여기까지의 언급
지금까지 꾸준히 그 3명의 스토리는 꾸준히 나왔지만 솔직히 말해서 건진건 하나도 없음.
동장-유초희 짝사랑, 통장-미련 있어보임 유초희-동통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어함 / 이게 5회 넘게 봐왔던 우리가 대략적으로 아는 그들의 관계성의 전부임
하다못해 이혼에 관한 떡밥 정도는 던져줬어야 덜 지루하고 계속 흥미 있게 볼수 있는건데
떡밥은 일절 없지 계속되는 동장-통장-유초희의 애매한 삼각관계
질릴수밖에 없고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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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거기다 나오는 장면들은 초희는 영국한테 관심도 없는데 계속들이대고, 통장 무시하는 장면만 반복됨
근데 진행이 있지 않아? 젊은 시절 얘기 나왔고 초희의 성격도 점차 보여주고 있고 통장 배려심 많은 성격..등등 뭔가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진행이 있는데. 그리고 두식이 삼각의 3명도 다 좋은 사람들, 동통초 역시 그러하고.. 뭔가 나중에 잘 얽을 거 같은데..
ㅇㅇ 나오긴 나왔지 문제는 내용의 진전이 7화가 되서야 나왔다는거야 이미 몇몇 청자들에게 이 내용은 흥미가 떨어졌는데 아직도 끝나지를 않았어 이게 문제라는거지 나도 동통장 내용이 나중 스토리에 뭔가와 연결 되어있다는 추측에는 동의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