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들 얘기도 드라마에서 빠질 수 없는거야
근데 문제는 정말 쓸떼없는 신이 너무 길다는거 아닐까
대표적 - 예능 제작씬
댓글에도 있지만 감리씨 임플란트 씬만 해도 다들 반응 좋았어
조연 서사도 풀면서 동시에 메인들 갈등도 풀어내고 감동도 있었고
근데 오늘 보여진 조연들 장면은 뭐를 위한 장면이었는지
꼭 필요한 장면이었는지 왜 그런 의미없는 장면을 길게 쓰는지 와닿지가 않아
울드는 풀어나갈 조연들 서사가 너무 많아
지금 그걸 하나하나 다 상세하게 풀어내겠다는 의지도 보이고
그런데도 조연들의 스토리 전개도 너무 느리고
나는 홍반장 트라우마, 그걸 혜진이를 만남으로써 극복하고 갈등을 통해 가치관을 좁혀나고 사랑에 빠지는게 울드의 메인인줄 알았는데
메인 러브라인이 터져야할 7화에서 갑자기 마을 사람들 얘기가 주가 되니까 아 내가 드라마를 잘못 이해했나 하면서 혼란스러워
근데 문제는 정말 쓸떼없는 신이 너무 길다는거 아닐까
대표적 - 예능 제작씬
댓글에도 있지만 감리씨 임플란트 씬만 해도 다들 반응 좋았어
조연 서사도 풀면서 동시에 메인들 갈등도 풀어내고 감동도 있었고
근데 오늘 보여진 조연들 장면은 뭐를 위한 장면이었는지
꼭 필요한 장면이었는지 왜 그런 의미없는 장면을 길게 쓰는지 와닿지가 않아
울드는 풀어나갈 조연들 서사가 너무 많아
지금 그걸 하나하나 다 상세하게 풀어내겠다는 의지도 보이고
그런데도 조연들의 스토리 전개도 너무 느리고
나는 홍반장 트라우마, 그걸 혜진이를 만남으로써 극복하고 갈등을 통해 가치관을 좁혀나고 사랑에 빠지는게 울드의 메인인줄 알았는데
메인 러브라인이 터져야할 7화에서 갑자기 마을 사람들 얘기가 주가 되니까 아 내가 드라마를 잘못 이해했나 하면서 혼란스러워
보통 로코에선 서브남주가 초반에 등장하는데 을드는 늦게 등장해서 이제야 서브남주 성격 보여주느라 오늘 구성 그렇게 했다고 생각했어 내일 보면 알겠지
7화 아쉬운건 맞긴해 예능팀 분량이 너무 많았어서 내일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
섭남이 아니라 조연이지
나중에 모든 갈등들이 한회만에 후다닥 지나가진 않겠지 . 촘촘히게 풀어갔음 좋겠는데
나도 사실 이게 제일 걱정돼 k-드라마의 한계를 답습할까봐
나도 그 생각 ..짧게 보여 줬어도 돼는 장면 이었는데 너무 길었어
예능팀 진짜 노잼 지금 주조연 분량보다는 조연 에피들이 너무 지루하고 쳐짐
이런글 쓰면 그 빠들이 본인도 메인이라고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