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부축해가지구 눕혀주고 갈 줄 알았는데
그냥 다시 눕길래 술취해서 졸려운가?보다 했거든
이제 보니까 두식이가 가지말래서 안간거네
에필에서도 대문쪽으로 가려다 두시기 발견하고 다가가더라고
유녜진 인간 난로냐 따수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