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이 나왔는데 긴장감은 커녕 노잼예능화 되는게 남주 섭남 둘이 붙으면 음식으로 고집부리고 음식찬양질에 예능캐처럼 소비되니까 긴장감 제로에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남주라도 섭남 견제질하고 화기애애한 사이로는 안만들어야 됐는데 세기의 베프 만들어놓고 오늘은 서핑까지 같이하던데 뭐하자는건지 345회에 섭남없이 남여주 둘이 로코살리고 삽질하는게 더 긴장감 있었음 작가가 섭남활용 존나 못했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