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모님 돌아가시고도 할아버지, 감리 할머니 동네 사람들 덕에 잘 자라서 서울대까지 갔는데갑자기 5년만에 나 혼자두고 가지마 하며 울 정도의 트라우마가 생긴다는건 또다른 가족말고는 말이 안됨심지어 아빠 얼굴을 안보여줬자나. 그게 두식이일 수도.그래서 혜진 좋아하면서도 밀어내는거고
응 아니야
ㄴㄴ
응 아냐 저 가려진 사진 남자가 두식이가 아님 ㅋㅋㅋ
ㅇㅇ 나도 이삭ㅇ각 저렇게나 아프게 정병걸릴정도면 친구나 지인정도로는 설명이 안됨
이생각
뭔 정병이 걸려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믿고 싶지 않을듯 ㅋ
아니라고 아는게 있으니까 그렇지
이 주장하는 애들 드라마 본 거 절대 아님ㅋㅋㅋㅋ 감리할머니 얘기도 안듣고 저 사진 꽂힌 책이 뭔지도 내용이 뭔지도 모를듯
로코에 왠 사별이야
어릴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거둬준 할아버지 까지 돌아가시고 사랑했던 의지했던 지인까지 죽으면 트라우마 생길거 같은데?뭔 홍반장이 일상생활 못하는것도 아니고 트라우마로 인한 악몽인데 무슨 정신병걸린듯이 말하냐 그리고 로맨스에 사별은 절대 아님
악몽트라우마까진 그렇게 생각했는데 "가지마"는 다른 얘기. 어릴적 나고자란 동네사람들도 모르는 사랑하고 의지했던 지인때문에 인생관도 바뀌고 5년을 잠적하고 트라우마도 생기고 울며 가지마 그런다고? 로맨스에 사별 맘에 안들지만 작가의 생각은 다를수도
나도 이생각 했는데..뎃글보니 절대 아니라니 ㅋ 사실 나도 아니길 바래 - dc App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 악몽에 남자가 나오는데 거기다 그럼 아내 애기 다 죽었다고?
절대아냐 진심ㅋㅋㅋㅋㅋ 뭘 보고 온건진 몰겠는데 절대아님ㅋㅋㅋㅋㅋ
사별이면 감리할매가 두식이보고 장가를 못가고 있어 이얘길 못해
나도 이거같긴 한데 싫으니까 작가가 반응보고 수정해주면 좋겠음
아우 이래서 과거에 뭔가 있는듯한 설정 싫어
너무 나간것 같은데
ㄴㄴ려진 가려진 사진속 남자외 깊은 사이였던듯 - dc App
감리할머니 싸패로 만드네. 사별했는데 장가못갔다고 타박하냐
5년동안 행적을 아무도 모르는 설정이니 가능하지. 동네사람 누구도 두식이가 그런 트라우마 있는거 자체를 모르는데
너무 멀리 갔다 얘.. 돌아와.. - dc App
두식이 그 검정양복입고 장례식장(?) 촬영할때 저 아기도 출연한거아님? 그럼 사별은 절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