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두식이 나레이션 좋아서 적어봤어
또다시 후회하는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 뿐이다
담담히 받아 들이고
앞으로 한발짝 나아가는거
우리가 살면서 후회하는일 많이
하지 않나? 어떤 일들을 도전하고 시도
해보고 괜해 했다는 후회
아니면 도전과 시도도 안해보고 하는
후회들
도전과 시도를 해보고 후회하는건
실패하더라도 미련이 남지 않는데 ..
도전과 시도도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건 용기가 없다는걸 보여주는거 아닐까 ..
그래서 후회 하더라도 한번 도전하고
시도 해보라고 ..
두식이의 나레이션에서 말하는 후회는
사랑의 실패 경험 같기도 하네
그래서 나중에 후회 하더라도 혜진이한테
두렵지만 용기를 내서 손을 내밀고 앞으로
입덕부정기도 겪고 참을 수 없는 마음에
앞으로 계속 직진 고고
나는 사랑의 꽃과 열매를 원한다
나는 사람에게서 어떤 향기 같은 것이
나에게로 풍겨오기를 바라며
우리의 교제가 잘익은 과일의 풍미를
띄기를 바라는 것이다 .
그래서 두식이는 1회때 혜진이한테서
사람냄새나는 그런 향기가 풍겨오는걸
느꼈고 이 사랑을 달디달은 과일의 풍미가
띄는것 처럼 혜진이와의 사랑이
완성되기를 원한다
뭐 그런 뜻인가??..
낚시하면서 책 내용이 궁금했는데
두식이 나레이션으로 나와서 좋네
혜진이 나레이션은 2회에 나왔으니까
3회시작은 위에 두식이 나레이션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궁예를 해봤어 ㅋㅋ
ㅉㅊㅊ 공홈 ,짤안에 금손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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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 나레이션으로 시작해도 좋겠다
오 3회두식나레이션으로 좋네
너무좋다
나레이션 좋더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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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좋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