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 드라마만 편식하던중에 찐으로 잼나서 드라마본체들 팬 아닌데 전체적으로 다 재밌어서 열심히 본방시청중에 갤까지 오게됨.
오윤부녀, 감리씨, 동통, 지피디, 표미선이랑 경찰, 이준이, 슈퍼집, 햄스터까지 다 재밌게보고있는 입장에서 드는 생각은
본체팬이라서 무조건 보는 드라마는 내배우 많이보고싶다는 생각에 다른캐릭의 필요성에대해 자꾸 생각하게되는데 내배우 없는 들마에서는 그런생각없이 전체적으로 재밌어서 보게되네
올만에 내배우 없는들마를 심지어 영업에 복습까지하고있는 나를 발견 ㅋㅋ
평소에 좀 눈치 없는편? 아님 싸움붙이는거 좋아 하는편? 주연빠들 속터지는 상황에 굳이 이런글 왜써?
아 진짜 예민하다 재밌다는데 그냥 좀 넘겨;; 싸우려고 환장했냐
나 이글 공감해서 댓 봤더니 주인공빠 분량이 중요하면 드라마 좋아하는게 아닌거같은데 갯차는 조연들 연기가 너무 찰지고 자연스럽고 매끄러워서 놀라면서 보는데 너나 낄끼빠빠좀 해라
나도 재밌게 보고 있음
ㅋㅋ 나도 여주 본체 호감이긴 한데 완전 팬까지는 아닌데도 궁금해서 봤다가 정착함 근데 갯차는 커뮤 안보고 보는게 나은거 같음
39.7 찐정신병자임 댓글 걍 삭제하자ㅋㅋㅋㅋ 어솨 같이 달리자
나도 선호 좋아 하지만 어제차너무ㅜ 재밋게봣음,
드라마에대햐 기대치가 낮은편인가보네 재밌다니
난 어제차가 두식이의 상황을 설명하기위해 만들어진 회차같던데 그 안에 있으나 누구에게도 속하지않고 외로운 섬같은 두식이 그런 두식이 유일하게 함께 하고픈 혜진이 두식은 술잔 부딪히는 것 하나조차 절대 아무하고도 안하던데 언젠가 혜진과는 포도주잔을 짱 마주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