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그냥지나치지 못하고 자기손으로 돕고야 마는 성격임
아픈 사람
우는 사람
불쌍한 사람
소외된 사람
두식이 우는거 봤기 때매
두식이 울고싶을 때 나오는 눈빛 혜진이가 알아봐줘서 브레이크 풀려서 울었을 거임

지피디는 한번 꽂히면 최선을 다하지만 머물지 못하는 성격인거 어제 보여줬음 지피디 주변에는 사람들이 항상 많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고 결정적으로 일끝나면 서울로 올라갈 사람으로 뭔가 정뚝떨 포인트 하나 나올것 같음

그리고 혜진이가 두식이 집에서 혜진이 연관되는 물건 하나 발견했으면 좋겠다 두식이 옛날 물건 많이 모아놨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