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청률
익명(119.149)
2021-09-19 11:00
추천 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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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ㅇㄱㄹ들은 주입식이더라. 내용은 안중에 별로 없는 거 다 티나고, 대기타다가 들마 끝나면 나와서 같은 레파토리 반복. 내가 그랬지? 내가 뭐라 그랬냐? 근데, 청률 잘 나오니까 다음 회차는 더할 거다.. 그러네. 주입식 한물 간지 오래라 딱히 안 먹히는데 자신있어하는 게 웃포.
지금 비판글들은 딱히 ㅇㄱㄹ라는 생각이 안드는데? 점점 조연들 씬 노잼인건 사실임;;
전부 ㅇㄱㄹ는 아니겠지만 아니더라도 비판 할 만큼 했음 너무 마플로 안 가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조연들 신 노잼인 건 개취라.. 각 사연에 따라 세대들이 공감하는 포인트가 달라서 난 좋아 누구네는 눈살 찌푸리게 되고, 누구네는 관심없어지고, 누구네는 공감되고 그러잖아. 우리네 삶처럼..
삶의 인생을 말해 주는 따뜻한 휴머니즘 드라마 볼매드 찐 감동 선물로 받는 느낌 건강한 드라마
2049도 조금씩 올라가네 우리들마 색깔처럼 잔잔하게 스며드는 것 같아서 좋네
2049수도권으로 보는데 반도 안나온거면 이건 청률에 비해 낮은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