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랑 혜진이 텐션 업된 대화와 묘한 기류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또 혜진이가 서울에서 온 지피디와 함께 훌쩍 서울로 돌아가버릴 사람이라는 실감이 확 나서 취김에 우울해진거 아님?

그래서 밖으로 나왔고 녜진이가 챙겨줄때 슬픈눈으로 바라보다 가지마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