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랑 혜진이 텐션 업된 대화와 묘한 기류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고또 혜진이가 서울에서 온 지피디와 함께 훌쩍 서울로 돌아가버릴 사람이라는 실감이 확 나서 취김에 우울해진거 아님?그래서 밖으로 나왔고 녜진이가 챙겨줄때 슬픈눈으로 바라보다 가지마 시전?
ㅇㅇ그런거지 - dc App
ㄴㄴ 이혼한? 죽은? 전처 생각나서 읊조린 말
칙칙하다 울드랑 안어울려
식혜둘다 서로에대해서 확신이 안들고 간만보는건지 뭔지 호감가고 눈길가는건 느끼지만 마음 한켠엔 확 잡을 만한 용기가 부족한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