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지니는 아픈 엄마와 마지막 여행으로 공진에 오게 되지 마지막 가족 사진을 두식이 할아버지께서 찍어 주시고 웃지 않는 녜진을 웃게하기 위해 춤도 추고

학교 째고 녜지니 공진 왔을때 편의점에서 백원 보태주고 바닷가에서 따로또같이 있지

그 바닷가엔 둘의 공통된 추억도 있고 그리워하는 대상도 있고

그래서 더 특별한 것 같아 우연히 세 번을  만나고 지금은 같은 마을에 살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