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로또 맞아서 큰 돈 생기면
자식들이 유산때문에 잘해줄거
그게 싫어서 로또 당첨 오픈 안한듯
감리씨는 그냥 엄마, 할머니로써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싶은게 보여서....
그래서 아무런 대가 없이 본인에게 잘해주는
두식이를 가족처럼 여기는거고,
두식이 서사랑도 연결되는게
두식이는 군중 속에 있는 고슴도치같은 존재임
사람들 속에 있지만 철저히 자기 바운더리 안으로는
그 누구도 들여보내지 않는데
두식이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해줄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두식이도 자신의 신념, 철학으로 보여지는
그 모든걸 다 버리겠지
자식들이 유산때문에 잘해줄거
그게 싫어서 로또 당첨 오픈 안한듯
감리씨는 그냥 엄마, 할머니로써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싶은게 보여서....
그래서 아무런 대가 없이 본인에게 잘해주는
두식이를 가족처럼 여기는거고,
두식이 서사랑도 연결되는게
두식이는 군중 속에 있는 고슴도치같은 존재임
사람들 속에 있지만 철저히 자기 바운더리 안으로는
그 누구도 들여보내지 않는데
두식이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해줄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두식이도 자신의 신념, 철학으로 보여지는
그 모든걸 다 버리겠지
이말들으믄 이게맞는거같구 저말들으믄 또 저게맞는거같구ㅋㄱㄱ - dc App
백프로임 감리씨 맞아 감리씨 외로웠다는 대사 복습하면서 듣는데 굳이 감리씨의 외로운 마음을 알아주는 두 남주 나오는 회차에서 로또 서사가 나올 필요가 없다고 느낌... 이건 시그널이지
와 눈물남 ㅠㅠ 제일 아닐거 같은 사람이 기라면 반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