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계획만이진 않을꺼고 진심도 있었겠지만 할머니 집이 필요하지 않았어도 저렇게 열심히 할머니한데 갔을까?
상대방이 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설득되는 지 정확하게 알고 하는 것 같아서 좀 무서웠어.
성현이 좋은 사람인줄 알겠는데 개취로 내 주위에 있으면 난 오히려 피하는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