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키스각인데
다음회차쯤 둘이 한번은 이어질 거 같은 건 나뿐?
그래서 꽁냥꽁냥 잠깐은 할 거 같기도
왜냐면 두식이랑 혜진이가 좀 더 가까워져야 혜진이가 두식이의 아픔에 좀 더 접근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봄. 매번 술취하고 매번 아플 수는 없는 거 아님?
뭔가 두식이도 시청자도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하는 상황 지속되다가
어떤계기로 막연한 불안의 실체, 즉 생명은 가까이두지 않는 두식이 본인의 트라우마가 수면위로 떠오르게되고 그 때 두식이가 혜진이 밀어낼 거 같음
거기에 상처받은 혜진이가 뒤로 물러나는듯 하다가, 막연하게 알던 두식이 트라우마 확실히 파악해내고 두식이한테 더 세게 직진-안 가. 나 아무데도 안 가.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홍반장-이런 확신을 주면서 두식이도 트라우마 극복하고 둘이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봄
다음회차쯤 둘이 한번은 이어질 거 같은 건 나뿐?
그래서 꽁냥꽁냥 잠깐은 할 거 같기도
왜냐면 두식이랑 혜진이가 좀 더 가까워져야 혜진이가 두식이의 아픔에 좀 더 접근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봄. 매번 술취하고 매번 아플 수는 없는 거 아님?
뭔가 두식이도 시청자도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하는 상황 지속되다가
어떤계기로 막연한 불안의 실체, 즉 생명은 가까이두지 않는 두식이 본인의 트라우마가 수면위로 떠오르게되고 그 때 두식이가 혜진이 밀어낼 거 같음
거기에 상처받은 혜진이가 뒤로 물러나는듯 하다가, 막연하게 알던 두식이 트라우마 확실히 파악해내고 두식이한테 더 세게 직진-안 가. 나 아무데도 안 가.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홍반장-이런 확신을 주면서 두식이도 트라우마 극복하고 둘이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랬음 좋겠다 둘이 꽁냥거리는것 좀 실컷보게 청혼은 우리 혜지니 몫인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