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못보고)
그냥 자연스럽게 본인도 의식 못하고
당연하다는듯 홍반장 옆에 앉은거 아닐까?
혜지니가 선배가 의자 빼주는걸 봤는데도
무안하게 굳이 다른데 앉을 성격은 아니자나
암튼 선공개보니까 기부니가조쿠나
부디 식혜서사가 오늘 선공개랑 예고편이 다가 아니길
그냥 자연스럽게 본인도 의식 못하고
당연하다는듯 홍반장 옆에 앉은거 아닐까?
혜지니가 선배가 의자 빼주는걸 봤는데도
무안하게 굳이 다른데 앉을 성격은 아니자나
암튼 선공개보니까 기부니가조쿠나
부디 식혜서사가 오늘 선공개랑 예고편이 다가 아니길
ㄹㅇ걍 못봤을거같아 그리고 알던 선배라도 10년동안 안봤으니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사람 옆에 앉는 건 당연한듯
막줄 웃프다
모르고 자연스럽게 두식이 옆으로 간듯
빼주고 있을때 이미 두식이 옆에 자연스럽게 앉았어. 그냥 본능적으로 옆자리에 앉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