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회니 16부작 중에 이제 반 지났다


주연 서사의 공감, 인정, 관계형성이라는 게
조연들하고 어우러지면서 나올 수도 있고

조연들에피에서 주연에피로 넘어올 수도 있지

저런 거 없이 남은 8회 주연 둘이서만 달려봐라
공감하나도 안 되네, 지겹네, 작감이 이상하네,
인생드라마가 이렇게 물 건너 갔네...

이렇게 또 깔 꺼면서...

배우 스탭 포함 별 탈없이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면서
시어머니짓 그만하고 그냥 좀 봐라

추가) 본인이나 시어머니짓 좀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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