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거 맡겨놨으니 오늘 받을거고(ㅈㄴ뻔뻔)

저번 뽀갈 다음엔 두식이가 친구드립 치면서 선 지켰잖아
근데 이번엔 안 그럴 것 같음

이번 키갈은 두식이가 먼저 할 것 같은데
그 담에 혜진이는 두식이 또 저번처럼 친구소리 할까봐
그냥 이번에도 실수였다 먼저 방어할 것 같고
그럼 두식이는 나는 실수 아니다 나 너랑 친구 못 하겠다
솔직하게 말할 듯.

두식이가 이번에도 자기 마음 모른 척 할 것 같진 않음

성현이 등장으로 본인 마음 확실히 자각 후 키갈일 듯

뭐 그러다 중간에 위기나 헤어짐이 있을 순 있어도
일단은 식혜 둘 다 곧! 지네 마음 인정은 할 것 같애

후.. 나 지금 너무 설레는데
너네 아픈 두식이가 키갈까지 가는 예상 시나리오 있니
아무거나 던지다 보면 하나는 맞을 수도 있잖음

+ ㅅㅍㅈㅇ 나도 그냥 달아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