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차의 과거 회상 씬인데 정말 짧은 씬에서도 지피디의 많은 감정이 느껴짐
특히 지피디 본체의 표정연기가 긴 서사를 풀어내지 않아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거 같아
난 이장면을 보고 정말 기대가 컸던만큼 7화는 그걸 못 담아낸거 같아서 실망이 컸나봐 마치 배신감 같은?
7, 8화부터 이제 시즌 2라고 생각됐는데 지피디의 등장으로 좀더 두식과 혜진을 흔들어 줬음 좋겠고 세명의 감정이 더욱 진전되길 바라
비록 개그가 로맨스보다 훨씬 많이 첨가된 로코지만 지피디도 식혜의 관계 앞에서 단순 개그로만 소비되질 않고 조금이라도 고뇌가 담긴 캐릭터가 되길 바람
이장면만 봐도(그외 식혜 에필 포함) 충분히 작가님과 피디님이 역량이 있고 섬세한 분들인데 조금만 개그 욕심을 버리고 타이밍을 잘 잡아줬음 함
지피디가 식혜의 감정을 솔직하게 해주는 키가 될 것 같다 ㅎㅎ 벌떨
지피디가 식혜의 관계에 키가 되어주길 바라고 지피디도 로코지만 조금의 고뇌가 담긴 캐릭터길
와꾸 오진다
지피디 옷도 클럽에 어울리는 옷이 아닌거같아서.. 둘만 저리 입었던게 좋더라고
ㅇㅇ 무슨 느낌인지 알지 둘만 동떨어지고,, 동정과 연민도 느껴졌음
누가봐도 둘만 클럽과는 다른 저세상 모범생룩 여기서 혜진니 나가고 성현이 친구한테 한 마디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