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두식이가 친구 못하겠다 시전하며 먼저 키갈한다는 궁예에 번개처럼 촉이 내려와서 글 싸봄

오늘은  혜진이가 두식이 아프다는 말 듣고 전날 비맞고 간것부터 신경쓰이던 차에 두식이 집에가겠지. 예고 영상처럼 두식 집에 가서 소파에 누운 두식이에게 다가가겠지. 많이 아파보여 이마 손얹고 열도 재고 하다 미선발 두식키스 언급을 떠올리며 뭔가 아슬한 장면이 펼쳐질듯.

이 때 두식이가 녜지니한테 이번엔 생물학적 위기를 넘길 자신 없다고 그럼 너랑 친구도 못하게 될테니 가라 할 거 같음.

근데 우리 녜지니 직진 여기서 나올듯. 뭔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옆에 딱 붙어서 빤히 쳐다보면서 싫어 아무데도 안가 시전. 이때 두식이 이성의 끈 탁 놓아버리면서 키갈 엔딩

이렇게 약속의 8화에서 둘이 한번 이어지고 담주 짧게 꽁냥댈듯. 뭔가 행복하지만 불안한 감정으로 식혜와 시청자는 그 꽁냥댐을 잠시잠깐 누리다가(이 구간중에 녜지니 두시기 아픔을 짐작할만한 사건이 잠깐 스치긴 할듯)

두식 트라우마가 수면위로 드러나며 두식이가 한번 밀어내게 될 거 같음. 녜지니가 상처받고 물러났다가 또 어떤계기로 잠시 짐작으로 스친 두식이 트라우마 파악하고 격하게 직진!!!!!!!!! 할듯.

오.. 내촉에 나 지금 소름돋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