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ㄹㅈ 설정 아니었으면 좋겠네
동통 이혼한 부부인데 아직 못잊고 반찬 주면서 통장아줌마 설레하는 그까지는 딱좋았는데 초희 등장하고부터 동장이 너무 통장줌한테 까칠하고 비호감 적립시키더니 초희가 ㄹㅈ 설정이기까지 하면 너무 거부감 들거 같음
ㄹㅈ 설정인지 몰랐을때가 딱좋았음 ㄹㅈ는 제발 아니었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