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ㄹㅈ 설정 아니었으면 좋겠네 동통 이혼한 부부인데 아직 못잊고 반찬 주면서 통장아줌마 설레하는 그까지는 딱좋았는데 초희 등장하고부터 동장이 너무 통장줌한테 까칠하고 비호감 적립시키더니 초희가 ㄹㅈ 설정이기까지 하면 너무 거부감 들거 같음 ㄹㅈ 설정인지 몰랐을때가 딱좋았음 ㄹㅈ는 제발 아니었음 좋겠네
ㄹㅈ인데 통장한테 표현 안하는것 같오
제발ㅠ
메인도 아닌데 진전 없이 그냥 계속 애매하게 끄니까 답답함
ㅇㅈ
ㄹㅈ까지는 아니고 웬지 자기 인생에 가장 따듯했던 시절을 그리워 하는 거 같아.초희한테 여통장은 두식이에게 감리씨 같은 느낌이 아닐까?
친언니 같은 느낌인 듯.
ㄹㅈ인게 왜 편견쩌네
하숙할 때 엄마같이 챙겨줘서 잘 따르는거 아닐까..
레즈인게 더 흥미진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