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자체에 대한 불만 아니고 서브 캐릭터를 그려내는 방식에 대한 불만임

어쨋든 지금 지성현 캐릭터+예능을 잘못 쓰고 있는건 확실한거 같음 

단순 한 두명 불만이 아니라 여러곳에서 말나오는거 보면... 작감이 방향을 잘못 잡았다고 말 할수 밖에 
사실 첨부터 6화에 등장+대부분의 목격담에서 남주 서브남주가 목격되는데 찝찝하긴 해도 아니겠지 잘써주시겠지 했는데
차라리 확실히 삼각으로 틀었어야 했나 싶기도하고.. 아직은 이런 섭남과 남주의 관계가 안먹히는거 같기도 하고

게다가 섭남의 일인 예능촬영은 아예 지금 드라마랑 다르게 둥둥 떠버림 갑자기 다른 프로 보는 느낌처럼 이질적이라 집중이 안돼... 심지어 예능을 설득하는 과정도 못받아들이는 사람들 많은거 보면 나만의 생각도 아닌거 같고
이미 대본이랑 다 나와서 수정 힘들겠지만 반응 본다면 편집이라도 좀만 바꾸던지 했으면 좋겠음 이 상태로 예능에피+브로맨스 몇날 몇일 나온다면 많이 실망할거 같음...시청자들은 브로맨스랑 예능일대기 보려고 갯차 보는거 아닌데 방향을 좀 잘 잡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