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생각하는 러브라인 삼각관계의 썹남이라기보다
홍반장봐 윤쌤이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게되는
매개체가 아닐까싶어
지피디에게 윤쌤은
어쩌면 여동생같이 챙겨주고싶은
마음 짠한 후배가 아닐까 싶어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본것도
과거의 남친같은 나쁜남자 만나면서
또 맘고생 하고있는건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에서 물어본거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