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생각하는 러브라인 삼각관계의 썹남이라기보다
홍반장봐 윤쌤이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게되는
매개체가 아닐까싶어
지피디에게 윤쌤은
어쩌면 여동생같이 챙겨주고싶은
마음 짠한 후배가 아닐까 싶어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본것도
과거의 남친같은 나쁜남자 만나면서
또 맘고생 하고있는건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에서 물어본거지 싶은데
홍반장봐 윤쌤이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게되는
매개체가 아닐까싶어
지피디에게 윤쌤은
어쩌면 여동생같이 챙겨주고싶은
마음 짠한 후배가 아닐까 싶어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본것도
과거의 남친같은 나쁜남자 만나면서
또 맘고생 하고있는건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에서 물어본거지 싶은데
그러면 지피디 너무 이용만 당하는거 아닌가
그게 감초의 역할이야
난 지피디는 맘이 있고 혜진이는 없을 느낌이야 근데 뭐든 식혜 사이의 중요한 키의 역할을 할거라는게 너무 대된다
기
지피디가 좋아하긴할듯 근데 혜진이가 두식이 좋아하는거알면 포기하겠지뭐ㅋㅋ둘사이 응원해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