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할머니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는 준에게)
마수왔다니 다행이오
근데 너무 말랐사
살 좀 찌워야겠다니

(지성현이 설거지 할때)
설거지거리가 계락이라 이래 고생을 마이 시켜서 우찌하나

감리본체가 연기를 너무 정감있게 잘하신다

사투리가 착착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