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그래서 좋음
상처받고 세상에 찌들리던 사람들이
그 순간만큼은 그걸 다 잊어버리고 오로지 순수하게 느끼며 행동한다는 느낌이라ㅜㅜㅜ 그때만큼은 유치해져도 좋은거잖아
그리고 그런게 사랑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