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저 좁은 시골에서 몇 없는 젊은 애들 양다리 스토리..얼마나 위 아래로 오르내리겄어..그래도 부모가 자식 먼저 보낸다는 건 슬픈 일이야...슬픔 자체는 이해는 된다..그래도 저런 류의 뒷담은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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