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짠내 많이 날까봐 걱정했는데
초반에 짠내 잔뜩 뿌리고 달달이로 채워줬음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
근데 아쉬운건 조연 많이 나오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이게 약간 하나의 드라마에 들어있는 내용이 아니라
조연들 스토리는 무슨 옴니버스같음
그냥 각 조연마다 한 편씩 미니단편 찍고 그거 걍 이어붙인 느낌
메인 스토리랑 연관성도 그냥 어거지로 끼워놓은 느낌이고
영화 홍반장 스토리 사이사이에 주리 끼우고 남숙이 끼우고 이런 느낌이라 개연성 떨어지고 산만한 게 아쉬운 듯
담주는 어쨌거나 신날 것 같으니 기대해보겠엉
초반에 짠내 잔뜩 뿌리고 달달이로 채워줬음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
근데 아쉬운건 조연 많이 나오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이게 약간 하나의 드라마에 들어있는 내용이 아니라
조연들 스토리는 무슨 옴니버스같음
그냥 각 조연마다 한 편씩 미니단편 찍고 그거 걍 이어붙인 느낌
메인 스토리랑 연관성도 그냥 어거지로 끼워놓은 느낌이고
영화 홍반장 스토리 사이사이에 주리 끼우고 남숙이 끼우고 이런 느낌이라 개연성 떨어지고 산만한 게 아쉬운 듯
담주는 어쨌거나 신날 것 같으니 기대해보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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