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다ㅜ 나중에 진짜 큰일 날것같은데 갑자기 중간에 스릴러로 바껴서 당황했음.. 로맨스 진전을 위한 과정 중 하나이긴했지만 결국 아직 돌아다니잖아ㅜㅜ

진짜 혜진이 언젠간 납치당하고 두식이가 구하다가 크게 다치는거 아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