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이나 혜진이나 모두한테 자기가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고(? 암튼 그렇게 느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기분 안좋았을텐데 마지막에 혜진이가 무서운 상황이긴 하더라도 일단 자기한테 와서 의지했다는거 자체가 엄청 안심됐을거같음 그리고 혜친놈이라 어깨에 손올려서 토닥여주는게 ㄹㅇ
아 반상회때 나한테 의지하는 거냐 좋아했던 모멘트 생각난다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