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두식이 반대하는 거 이해감. 솔직히 혜진이랑 두식이 놓고 보면 두식이가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 보일 거임. 왜냐면 직업도 없고 가족이 없으니까.. 근데 아빠가 두식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게되면 바로 생각 바뀔 것 같아. 그리고 드라마 자체가 힐링 드라마에 로코인데 아빠가 반대하는 내용을 길게 끌지는 않을 것 같아. 9화에 바로 끝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