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두식이가 이미 자각했다고 행회 돌렸지만
오늘 "어떻게 치과가 여자로 보여" 여기서 자각도 못했음을 깨달음
난 적어도 쌍방 나오고 소셜포지션에 부딪힐 줄 알았는데
다음주에 아버지 반대로 두식이가 자각 + 직진도 하기 전에
두식이를 주춤하게 하는 장벽이 벌써 나와버리고
더 큰 산인 트라우마는 아직 건들지도 않음
오늘 재밌는건 재밌는거고
"뜨겁다 너무" 이후로 감정선에 큰 변화는 없는건 사실이라
그냥 원작대로 갈건가 싶기도함
원작도 두식이 내적 갈등 때문에
걍 마지막 가서 쌍방+ 열린결말 나왔잖아
간질간질한거 좋은 사람들은 이대로도 좋은거고
쌍방 이후 으른의 연애를 보고싶은 사람들은 계속 답답할 것 같음
오늘 "어떻게 치과가 여자로 보여" 여기서 자각도 못했음을 깨달음
난 적어도 쌍방 나오고 소셜포지션에 부딪힐 줄 알았는데
다음주에 아버지 반대로 두식이가 자각 + 직진도 하기 전에
두식이를 주춤하게 하는 장벽이 벌써 나와버리고
더 큰 산인 트라우마는 아직 건들지도 않음
오늘 재밌는건 재밌는거고
"뜨겁다 너무" 이후로 감정선에 큰 변화는 없는건 사실이라
그냥 원작대로 갈건가 싶기도함
원작도 두식이 내적 갈등 때문에
걍 마지막 가서 쌍방+ 열린결말 나왔잖아
간질간질한거 좋은 사람들은 이대로도 좋은거고
쌍방 이후 으른의 연애를 보고싶은 사람들은 계속 답답할 것 같음
자각은 했지만 현실부정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대로도 좋다
근데 오늘 엔딩으로 자각 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그걸 혜진이한테 표현하는건 또다른 문제지만
재미만 있으면 좀 천천히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열린결말은 아닐듯
쌍방 빨리 나오면 진짜 노잼됨 ㅋㅋㅋㅋ
난 천천히가 좋음
난 느려서 좋
난 쌍방 빨리 나와서 키갈하고 대놓고 걱정하고 챙겨주고 키갈하고 키갈하고 하는거 보고싶다
원작대로가서 좋다 ㅎㅎ
그 간호받은 날 이래로 확실하게 자각한 거 같은데 혜진이 마음도 알았고
그건 아닐듯 7회에서 이미 두식이 자각했다는 념글 겁나 많았는데 오늘 "치과가 어떻게 여자로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