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은 보통 성격이나 포지션이 정 반대라서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게 국룰인데서글서글하고 털털한 성격인 것도 똑같이 하고마을 사람들의 일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포지션도 겹치고굳이 그렇게 설정한 이유를 잘 모르겠음누가 그 이유를 설명해줘서 이해한다면 그게 작가 의도가 성공한건지도 잘 모르겠고..걍 두식이 맴찢 이 생각밖에 안들어
두식이 맴찢을 의도한거 아니냐 ㅋㅋ
맴찢을 통해 뭘 전달하려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포지션 뺏긴 두식이 안타까워 하기 정도
두식이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명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한명은 계획된 친절
오 이건가
피디사람들한태 다잘하는데 뭐까 계획 이야 작가 스태프한테도 다 잘하는데
뭔가 두식이 캐릭터의 불안정함을 그려내려고 그런것 같기도해..
ㄱㄴㄲ - dc App
나도 여기에 한 표
두식이한테 너의 자리는 대체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장치 아닐까 싶다
두식이 자리를 대신하면서 두식이의 외로움을 극대화?
혜진이가 나쁜남자에게 끌렸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다정한 성격으로 그려준거 같음 두식이는 약간 츤데레 스타일이잖아
트라우마 이후 남들 도와주면서 자기존재감 확인하면서 사는데 그게 결국 대체될수있다는걸 깨닫고 대체되기싫은 상대(혜진)도 생기면서 트라우마 극복이랑 연결되지않을까
오ㅜㅜ좋다ㅜㅜ
두식이 감정변화로 추진력을 얻기위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