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은 보통 성격이나 포지션이 정 반대라서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게 국룰인데

서글서글하고 털털한 성격인 것도 똑같이 하고
마을 사람들의 일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포지션도 겹치고
굳이 그렇게 설정한 이유를 잘 모르겠음
누가 그 이유를 설명해줘서 이해한다면 그게 작가 의도가 성공한건지도 잘 모르겠고..

걍 두식이 맴찢 이 생각밖에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