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갯러들이 두식이가 일부러 생물학적 개소리하면서 밀어내는거랬지만 두식인 자기맘 몰랐어. 혜진이도 자기랑 비슷하게 자란것 같고 나쁜애도 아니고 따뜻한면도 있으니까 정말 좋은 친구 하고 싶었는데 지피디가 불을 지핀거야. 혜진이가 상냥하고 웃어주고 그런거보니 슬슬 심술나면서 자각한거야ㅋㅋㅋㅋ 9화부터 제대로 보여주자 너도 사랑할수 있어 두식아 열정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