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혜진 성현 과거 얘기할 때마다 두식이는 할 말이 없으니 가만히 있는데 표정 씁쓸해보여서 마음 아프더라ㅜ 감리씨랑 지피디 친해진 것도 그렇고 오늘 지피디가 마을 사람들 도와주던 것도 두식이 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에다 두식이 표정이 마음 아파 찰나에 섭섭함과 외로움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