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처럼 키갈했다가 친구도 뭐도 아닌 사이될까봐 두려운 두식이

다소곳히 두눈 꼭 감고 숨멎하고있었나봐.

이번에는 둘다 맨정신이라 둘다 이성의끈을 놓지않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