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처럼 키갈했다가 친구도 뭐도 아닌 사이될까봐 두려운 두식이
다소곳히 두눈 꼭 감고 숨멎하고있었나봐.
이번에는 둘다 맨정신이라 둘다 이성의끈을 놓지않았나봐
근데 나같아도 눈 못뜸. 내가 맘에 둔 사람이 내가 자고 있는데 몰래 입맞추려고하면 나도 눈 못 뜨고 숨도 못쉴듯
두식이도 떨리니깐 그순간 무슨 생각을 하겠냐 그런샟각까진 못한다
그상황에서 눈뜨면 혜진이 민망해지잖아 그래서 참은거라고 생각해 - dc App
근데 나같아도 눈 못뜸. 내가 맘에 둔 사람이 내가 자고 있는데 몰래 입맞추려고하면 나도 눈 못 뜨고 숨도 못쉴듯
두식이도 떨리니깐 그순간 무슨 생각을 하겠냐 그런샟각까진 못한다
그상황에서 눈뜨면 혜진이 민망해지잖아 그래서 참은거라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