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숙쓰 사연 있고 해도 개인적인 감정으론 안풀릴수 있는 문젠데 되게 센스있게 꼬인 감정을 풀었어
서울에선 (간접적인)기부로 표현됐던 혜진이의 따수운 모습이 공진에서 직접적인 부분으로 점점 더 보이는것 같아서 넘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