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피 자를 때 보라아빠 와서 이 나무쪼가리들 뭐야 뭐냐고 하면서 세번이나 물어보는데 하나도 대답안하고 넘김
이런 비슷한거 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살가운 홍반장 성격상 굳이 말 안할 이유가 없는데 말 안한 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어하는 녜지니를 배려한 게 아닐까 하는...
이런 비슷한거 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살가운 홍반장 성격상 굳이 말 안할 이유가 없는데 말 안한 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어하는 녜지니를 배려한 게 아닐까 하는...
오
그니까 근데 자각을 못했다고?????? - dc App
두시기 그냥 무의식적인 배려일 수도 있을거ㄱㅏ타 더구나 사랑 이런 감정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것도 있지 ..그리고 두식이가 혜진이 아니 여도 막 얘기하는 타입은 아닌듯 - dc App
그래두 다른 상황에선 얘기하는 것 같은데! 예를들면 이거 왜 가지고 있어? 어 감리씨가 옮겨달래서!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