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지만 오늘 회차에서 두식이 계속 대체되고 밀렸는데
마지막에 남숙쓰 돈봉투 전해준게 지피디라서…
몸 아픈데도 열심히 뛴 두식이 공은 또 없으려나 했는데
지피디가 팩트에 맞게 정정해주니 좋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