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몸을 날려잡았는데 팔뚝에 조그만 상처뿐이였잖아..


사실 더 크게 다쳤길 바랬어... 감기도 걸리고 어디 금이라도 가서


깁스해서 혜지니가 밥도 떠 먹여주고 그랬기를 바랬다.... .


미안하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