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는 거 라는 대사부터 펑펑 눙물이
두식이 혜진이 아이스크림 휴지로 싸줄때도 혜진이 입장에서 엄마의 보살핌같은 따스함이 느껴졌을 듯 해서 왤케 폭풍눙물 나는지ㅠ
두식이 왜 잠은 못 자고, 약을 먹고, 생명은 안 키우는지 벌써 짠해서
설레고. 웃기고, 감동적이고. 슬프고 다한 오늘이였다.
갯차 더더더 많은 사람들이 따스한 힐링 받길♡
두식이 혜진이 아이스크림 휴지로 싸줄때도 혜진이 입장에서 엄마의 보살핌같은 따스함이 느껴졌을 듯 해서 왤케 폭풍눙물 나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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