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했다 아니다가 아니라 오지랖 부리며 혜진에게 화내는 두식이 입장과 어릴적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서 화내는 혜진이 둘다 너무 안쓰럽고.. 짠하고 그랬다 ㅠㅠ 마지막에 도치 가지고 장난 치며 그걸 통해 사과하는 두식이도 너무 어른이고 좋더라 이 들마 좋은 이유가 사건의 안 끌고 바로바로 끝내서 너무 좋아.. 오늘도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