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갑자기 변태 등장시킨게 울드랑 결이 너무 달라서 좀 당황했고..게다가 오늘 회차 초반부터 빌드업 시킨거랑 마직막에 못 보여준거까지 오래끌까봐 괜히 걱정이네...괜히 타드랑 소재 겹친다는 이야기 나오는것도 그렇고 굳이 로맨스에 변태 에피가 두번씩 나오는것도 찝찝해서 작감 믿는데 제발 빨리 해결좀 해줬으면 좋겟다 예고에도 텍예에도 관련 내용은 없어서 쭉 끌고 갈까봐 불안함
밑에 예고글 보면 두식이처럼 변장했다는 말 있거든 공진 사람들이 두식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여주는 장치로 쓰이지 않을까
계속 돌려봤는데 그냥 두식이 같아 머리색 걸음걸이 다 다리도 그렇고
그런 스토리 너무 싷다. 두식이한테 너무 상처지
화정 언니가 얼굴을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변태 만났잖아, 두식이를 변태로 모는 장치는 드라마 포기하는거지
난 그 변태 은철이가 잡을 거 같음. 어쩌면 미선이가 위험에 처하고 결국 은철이가 경찰이니까
치과 에피에서도 미선이 였는데 또 미선이를 희생시키는 에피가 나오는게 맞는걸까...? 진짜 그건 아니였으면 좋겠는데 은철이가 잡더라도
별로 안끌거같어
ㄴㄴ
9화 잡은걸로 시작
두식이가 밤에 혜진이 걱정해서 찾아가는 이유, 혜진이가 겁에 질려서 두식이한테 안기게 된 이유 그 이상은 아닐 것 같음. 금방 잡힐 듯
응답 1997 이랑 겹치는데 좋음
동백꽃 생각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