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을 봐도 그렇고 두식이를 홍반장으로 놔두고
그런 두식이를 혜진이가 받아들이고 그럴 거 같기는해
근데 어제 두식이가 소외되는거 보니까 내가 다 화나고 서운해서
그냥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되면 자기 인생 살았음 좋겠다 생각함
너무 과몰입한거겠지만 ㅠ 그러했음
그런 두식이를 혜진이가 받아들이고 그럴 거 같기는해
근데 어제 두식이가 소외되는거 보니까 내가 다 화나고 서운해서
그냥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되면 자기 인생 살았음 좋겠다 생각함
너무 과몰입한거겠지만 ㅠ 그러했음
ㅠㅠ 어제 찐네
어 자기 능력 훨씬 발휘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어제 개짠내
어제 그 장면들 마음 아팠어 공진 마을을 위해 두식이가 그렇게 살고 있는데 그 역할이 누구든 다른 사람으로 쉽게 대체될 수 있었으니 이젠 두식이 자신의 일을 찾았으면 좋겠어
뭘 마을을 위해서야 지가 먼저도와주고 돈뜯는데
음.. 홍반장의 역할을 돈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어쨋든 그런 현실도 짠했음 홍반장 능력을 자신의 방향으로 펼치길
ㅇㅇ 홍반장으로 사는 두식이가 아니라 오롯이 두식이 개인의 인생을 살게됐음 좋겠어 혜진이를 만나서 바꼈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