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을 봐도 그렇고 두식이를 홍반장으로 놔두고
그런 두식이를 혜진이가 받아들이고 그럴 거 같기는해

근데 어제 두식이가 소외되는거 보니까 내가 다 화나고 서운해서
그냥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되면 자기 인생 살았음 좋겠다 생각함

너무 과몰입한거겠지만 ㅠ 그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