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고 달려가는 두식이
가방들고 뛰면 뛰는데 걸리적 거리니까
일단 바닦에 던져놓고 보이스피싱범 잡아놓고
가방 찾아온 두식이 ..
이것도 킬포였음 ㅋㅋㅋ
열도 나고 몸도 안좋은데 혜진이가 저놈 잡아
하니까 치과? 하면서 무조건 뛰기 시작 .
혜친놈 혜진이 일이라면 기운이 펄펄나고
사랑의 힘이 라 ㅋㅋ
두식이가 보이스피싱범 잡았다는 말에 혜진이도
두식이가 든든 하고 멋있었을거야
우리 혜진이 어제도 존멋 이었어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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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펄펄나서 기운도없는데 혜지니가 잡아!하니 무조건 뜀
아....이런 디테일 넘 좋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