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을 땐 무조건 쉬고 


무슨 일을 하든 최저시급만 받는다는게 단서임


그리고 노동을 중요시하고 더치페이 등 금전을 주고받는 것에 집착적으로 강박적인 것도 복선임


그냥 잡일 하는 것도 아니고 인테리어, 목공, 전기공사 같은 기술필요한 고강도 노동하면서도 최저시급만 받고 


방송국놈들 일도와주면서 충분히 돈을 많이 줄수있는 상대들임에도 불구하고 굳이굳이 최저시급만 받는건


돈에 욕심이 없고 돈을 굳이 안 받아도 되지만 자신의 노동력에 대한 리스펙트 개념으로 최저시급만 받는거라 생각한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일이라고 하지만 거의 동네 마실다니면서 참견하는 수준으로 생활하려면 


로또말곤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