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는 건 로맨스에서 조연등의 주변부 이야기 
또는 주인공의 곁가지 서사 쌓기등이고

당기기는 주인공들의 알꽁 달꽁이나 
본격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어제는 남숙이 이야기가 너무 길었고
본격적인 거 홍반장 아퍼서 간호해준 거
같은 분량이 좀 적었음

한줄: 어젠 좀 늘어졌음 . 평타는 침
소감 및 바람: 작가의 역량이 살짝 걱정되고
좀 더 밀도 있게 전개되었으면(주인공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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