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을 했던 안했던
전날 혜진이 숨이 얼굴에 닿았는데
다음날 저녁까지 묵묵히 자기일하고
안전이 걱정되니까 집으로 향하다니…
가볍지않고 기다려주는것같아서 더 멋있었어


나였으면 바로 혼인신고서 작성각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