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라고 오해하는 전개는 너무하다
공진 사람들이 몇년을 두식이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행색이 비슷하다고 오해를 해버리면 두식이를 못 믿는다는거잖아.
이건 너무 상처일것같은데. 만약 이러면 다 오해하는데 혜진이만 두식이 믿어주는 전개로 갈까? 플러스 감리씨까지..
근데 이건 진짜 아니었으면
갑자기 변태 에피를 넣어서 쌍방 확인도 해야하고 두식이 트라우마 풀면서 식혜 위기도 올텐데 그럼 풀게 너무 많음ㅜ
진짜 10회엔 둘다 자각하고 키스로 쌍방확인했으면ㅜ 사귀면서도 놀리고 티격태격 계속 하면서ㅎ
그러고 위기도 올거구ㅜ
공진 사람들이 몇년을 두식이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행색이 비슷하다고 오해를 해버리면 두식이를 못 믿는다는거잖아.
이건 너무 상처일것같은데. 만약 이러면 다 오해하는데 혜진이만 두식이 믿어주는 전개로 갈까? 플러스 감리씨까지..
근데 이건 진짜 아니었으면
갑자기 변태 에피를 넣어서 쌍방 확인도 해야하고 두식이 트라우마 풀면서 식혜 위기도 올텐데 그럼 풀게 너무 많음ㅜ
진짜 10회엔 둘다 자각하고 키스로 쌍방확인했으면ㅜ 사귀면서도 놀리고 티격태격 계속 하면서ㅎ
그러고 위기도 올거구ㅜ
왜 치한을 두식이로 오해함?
그래 이건 진짜 싫어
ㄴㄷ 이건 아니었으면 좋겠어....ㅠㅠㅠ 인물관계도 공진 파도 안에 두식이가 없는것도 서운한데 오해까지하면 너무너무 안타까워
이건 아닐듯 금철이가 정신병원 얘기한것도 마을사람들 전부 금철이 등짝 때리면서 욕했는데 ㅋㅋㅋ
안돼 이건 안된다 넣어둬 넣어둬ㅠㅠ
설마그러겠냐 - dc App
왜? 원작에서 그랬어?
그런적 없는걸로 아는데 그냥 사람들이 궁예질 하는거 아닐까..??
말이되냐ㅋㅋㅋ혜진이한테 두식이가 한참 아깝다고 하는 사람들인데
두식이 그동네에서 나고 자랐는데 오해를 한다고? 궁예가 과한듯 - dc App
그니까... 납득이 안되는 전개임 앞에서 쌓아뒀던 공진사람들과 두식이 사이의 신뢰를 사건 하나로 무너뜨리는 건데
이건 아닌듯...두식이랑 마을사람들의 인연이 몇년인데 치한을 모를까
에 그런 얘기가 어디서 나옴??? ㅋㅋㅋ 뭔소리지 - dc App
말 같지도 않음 두식일 왜 오해해?
아니 이 궁예자체가 말도안되는 설정인데 논의하고있는거 자체가 웃기네 - dc App
역갤복 중인데 미치겠네ㅋㅋㅋ두식이가 치한이라니 도랏
이건 말도 안돼 그거 카메라 앵글땜에 그러지 두식이 같던데 - dc App
담주에 혜진이 아버지 오시는 에피소드에 예능 촬영 에피소드까지 진행 시킬거 많아. 두식이 치한으로 오해하는건 너무 과한 설정이야. ㅇ그런 이야긴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