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라고 오해하는 전개는 너무하다
공진 사람들이 몇년을 두식이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행색이 비슷하다고 오해를 해버리면 두식이를 못 믿는다는거잖아.
이건 너무 상처일것같은데. 만약 이러면 다 오해하는데 혜진이만 두식이 믿어주는 전개로 갈까? 플러스 감리씨까지..
근데 이건 진짜 아니었으면
갑자기 변태 에피를 넣어서 쌍방 확인도 해야하고 두식이 트라우마 풀면서 식혜 위기도 올텐데 그럼 풀게 너무 많음ㅜ

진짜 10회엔 둘다 자각하고 키스로 쌍방확인했으면ㅜ 사귀면서도 놀리고 티격태격 계속 하면서ㅎ
그러고 위기도 올거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