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두식이 너무 간식 뺏긴 강쥐같고 배신감 서운함 아련함이 모두 담겨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식이는 (자기 업보로) 혜진이한테 저런 예쁜 말 들어본 적 없으니 스스로 더 비교됏을듯
두시기 시계추 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