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는 아닌 것 같긴 한데 이건 드라마니까 결말이 같을 필요는 없잖아?
지금 지피디 때문에 홍반장이 여러군데서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고 홍반장은 존재의 이유를 홍반장 역할로 삼고 있는 듯 한데 지피디로 인해 그게 흔들리고...
존재의 이유를 혜지니와의 관계에서 찾는다면 최소한의 직업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특히 인물소개에 두시기만 공진에 속해 있지 않은데 직업을 가지고 눌러 앉으면 속해지는거 아닐까??
담주에 혜지니네 부모님도 오시는데 고아는 그렇다치고 일정한 직업이 없다는게 가장 큰 걸림돌 아님??
부모님의 반대와 혜지니와의 관계가 진행되며 트라우마도 나오고 치료도 하며 마음 안정되면 직업을 가지고 공진에 완전 속하게 되고 홍반장으로서 했던 일들도 지금처럼까지는 아니어도 시간 될때 해주는거지!
지금 지피디 때문에 홍반장이 여러군데서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고 홍반장은 존재의 이유를 홍반장 역할로 삼고 있는 듯 한데 지피디로 인해 그게 흔들리고...
존재의 이유를 혜지니와의 관계에서 찾는다면 최소한의 직업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특히 인물소개에 두시기만 공진에 속해 있지 않은데 직업을 가지고 눌러 앉으면 속해지는거 아닐까??
담주에 혜지니네 부모님도 오시는데 고아는 그렇다치고 일정한 직업이 없다는게 가장 큰 걸림돌 아님??
부모님의 반대와 혜지니와의 관계가 진행되며 트라우마도 나오고 치료도 하며 마음 안정되면 직업을 가지고 공진에 완전 속하게 되고 홍반장으로서 했던 일들도 지금처럼까지는 아니어도 시간 될때 해주는거지!
윤치과 원무과장으로 취업하면서 끝나 서울가고 둘이
셔터맨이네 결국
엥 원작에 그런 내용 없었지 않아?
이미 사진작가 아님? ㅋㅋ
ㅅㅍㅈㅇ 원작에선 통장선거나가
통장도 직업은 아니잖아..통장이 한달에 30 받는다지 않음??
홍반장도 자기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는 한쪽이 다른 한쪽한테 100프로 맞추기 보다 둘다 서로 같이 맞춰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데 .. 갑자기 넘 진지했네 ㅋ
뭔가 원작이랑은 다르게 갈거 같은데...직업 가질수도 있을거 같아 ㅋㅋ 뭐든 작가님이 개연성있게 그려줬으면 - dc App
과외라도 해라 ㅋㅋㅋㅋㅋㅋ
수능본지 16년 지났는데 아직도 잘푸는거 보면 과외 ㅆㄱㄴㅋㅋ
두식이가 가진 자격증으로 가장 잘 하는 직업 가졌으면 좋겠어. 트라우마 극복한 후에. 원작 두식이를 정말 아끼는 1인으로서 그게 좀 안타깝다고 할까. 남자는 자기 직업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중요함. 일생을 최저임금으로 살 수는 없어. 혜진이와 사랑하더라도 평생가는 안정적 가정을 가지려면 두식이 올인하는 직업 중요해. 그래야 서로 존중하지. 부부는 존중해야해.
두식이는 사진관을 열어 아름다운 공진시를 찍어서 사진전도 하고 공진시를 위해도 계속 일하지 통장 몇년하다가 최연소 시의원이 된다
뭔가 트라우마때문에 직업없는거 같기도 해서 혜진이만나서 치유되면 직업가질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