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혼자돼서 공진에서 공동육아처럼 키웠다고 하는데
가족같지만 진짜 가족은 아니니까 속 깊은 얘기는 안하고
거의 일로만 엮이는 것 같고 그 일이 다른 누군가로 대체되니까 소외당하는 느낌 들어하던데
일이 아니라 두식이 자체만으로 마을 사람들이 널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게 나오는 에피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족같지만 진짜 가족은 아니니까 속 깊은 얘기는 안하고
거의 일로만 엮이는 것 같고 그 일이 다른 누군가로 대체되니까 소외당하는 느낌 들어하던데
일이 아니라 두식이 자체만으로 마을 사람들이 널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게 나오는 에피가 있었으면 좋겠다
꼭나올듯 ㅋㅋ 두식이한테 뭔일생겨서 다 달려올듯
나올듯ㅋㅋ기머
무조건 나옴 ㅋㅋ
기대기대ㅜㅜ
나와야지 그래야 두식의 상처가 온전히 치유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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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런 방향으로 드라마 매듭 지을듯
이건 진짜 꼭 나와줬음 좋겠어 어제 너무 가엽더라 두식이ㅠ
그래도 마을 사람들이 홍반장 사랑한다는 에피 꼭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