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혼자돼서 공진에서 공동육아처럼 키웠다고 하는데
가족같지만 진짜 가족은 아니니까 속 깊은 얘기는 안하고
거의 일로만 엮이는 것 같고 그 일이 다른 누군가로 대체되니까 소외당하는 느낌 들어하던데
일이 아니라 두식이 자체만으로 마을 사람들이 널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게 나오는 에피가 있었으면 좋겠다